[서평] C.S. 루이스 순전한 기독.hwp

1. 자료설명


[서평] C.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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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차 및 본문내용


[서평] C.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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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는 일상에서 일어나기 쉬운 일이나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소재로 예를 들어 쉽게 독자들에게 다가가려고 한 것 같다. 또한 무신론자였던 그가 유신론자로 회심한 후 썼던 기독교 서적 중 하나이다. 일반적인 종교서적이 이미 신을 믿는사람들을 중심으로 저술되었다면 ‘순전한 기독교’는 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무신론자들을 향한 C.S 루이스 자신의 신앙 간증이라고 볼 수 있다. 루이스는 첫 장을 옳고 그름으로 시작을 했다. 말 그대로 독자들에게 도덕적인 옳고 그름을 알려주려 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기독교를 무조건 믿어라. 하나님을 무조건 믿어라. 라는 말, 강요보다는 도덕률을 토대로 잔잔하게 시작을 하고 있다. 두 번째 장에서는 하나님을 등장시켰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도덕률을 하나님과 관계를 지어 이야기하였다. 세 번째 장에서는 기독교의 가르침(성도덕, 용서, 사랑, 소망, 믿음 등)을 독자들에게 알려 주려고 한다. 네 번째 장에서는 삼위일체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알려주려고 하고, “인격을 넘어서” 제목처럼 하나님은 인간의 인격을 넘어서 놀라운 일들을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먼저 1장은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이라는 주제로 C.S 루이스는 시작한다. 먼저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상대방도 알고 있으리라고 기대되는 행동 기준이 있다. 이런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나 법칙을 ‘자연법’ 혹은 ‘인간본성의 법칙이라 부른다. 그러나 인간은 일정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그것을 실제로 완전하게 따르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는 변명을 늘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