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극제’가 걸어온 길 & ‘불멸.hwp

1. 자료설명


‘서울연극제’가 걸어온 길 & ‘불멸의여자’을 보고서에 관한 자료 입니다.



저렴하지만 만족도 높은 자료!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2. 목차 및 본문내용


‘서울연극제’가 걸어온 길 & ‘불멸의여자’을 보고서





.

.

.

.

.



창작극 육성을 통해 민족극의 토대를 튼튼히 하기 위하여 마련한 연극축전 ‘서울연극제’는 1년에 한 번씩, 가을(대략 8월 말 ~ 10월 중순)에 열린다. 1977년도에 ‘대한민국 연극제’란 공식명칭으로 문예진흥원의 주최 행사로 출범했으며 새로 쓰여진 창작극을 출품한 극단을 선정하여 경연케 하는 방식을 취했다. 즉, 희곡심사를 거쳐 선정된 창작극 10∼12편을 공연하면서 작가에겐 작품료를, 공연하는 극단에는 지원금을 주어 경연하게 하였다. 제3회 연극제까지는 대통령상 및 문공부장관상, 희곡상을 수여했고, 제4회부터는 분야별 수상으로 바뀌었다. 이 연극제는 시행하는 동안 계속 연극제 운영방식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개선 방안이 논의되어 그 명칭과 운영 주최 및 운영방식에 있어 여러 차례의 변화를 겪어 왔다.

제6회 연극제(1982) 때부터 문예진흥원이 주최하는 관주도에서 벗어나 한국연극협회와의 공동 주최로 바뀌었고, 제10회 연극제(1986)는 ‘아시안게임 문화예술축전’으로, 한국연극협회의 주관 아래 외국단체의 초청공연 및 지금까지 공연된 창작극 중 우수작을 초청하여 경연이 아닌 축제 형식으로 시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