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위생학

2019.05.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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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료설명


제가 직접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통해 필요한 영양분,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을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을 자료로 정리하였습니다. 저는 햄(스팸)을 기준으로 정리를 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학우님들이 참고하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30점 맞았습니다

2. 목차 및 본문내용


2. 본론



1. 식품첨가물에 대한 나라별 정의를 조사하시오 (한국, 일본, 미국, 유럽 등)



-한국 : 식품위생법 제2조 2항에서 “첨가물이라 함은 식품을 제조 ·가공 또는 보존을 함에 있어 식품에 첨가 ·혼합 ·침윤, 기타의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질을 말한다”로 정의하고 있는 화합물이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식품위생심의회의 의견을 들어 사람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에 한하여 판매의 목적으로 제조 ·가공 ·수입 ·사용 ·저장 또는 진열하여도 좋은 화학적 합성품을 첨가물로 지정하며, 이에 필요한 성분의 규격과 사용기준을 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한국에서 식품첨가물로 허가되어 있는 품목은 화학적 합성품 370여 종, 천연첨가물 50여 종인데, 보존료 ·살균제 ·산화방지제 ·착색제 ·발색제 ·표백제 ·조미료 ·감미료 ·향료 ·팽창제 ·강화제 ·유화제 ·증점제(호료) ·피막제 ·검기초제 ·거품억제제 ·용제 ·개량제 등으로 쓰이는 것들이다. 허가된 식품첨가물은 보건복지부가 발행한 《식품첨가물공전》에 수록되어 있다. 식품첨가물은 식품과 함께 매일 섭취하므로 해롭지 않을 것은 물론 장기간에 걸쳐 섭취해도 만성적인 독성이나 발암성의 위험이 있어서는 안 된다. 첨가물에 섞여 있는 불순물 중에는 유독성분이 함유될 수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순도시험과 같은 품질검정의 과정을 반드시 거치는데, 독성시험은 엄격한 동물실험으로 확인하게 된다. 그 내용은 급성 독성시험 ·만성 독성시험 ·발암성 시험 ·생화학적 시험 ·약리적 시험 등인데, 시험연구기관의 결과가 제시되면 식품위생심의회에서 평가한다. 많은 화학적 합성품 중에는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안전성 높은, 식품공업에서 장점이 많은 물질들이 있어 식품공업의 정상적인 발전을 위하여 식품첨가물로 지정한다. 그러나 첨가물의 사용은 식품의 종류에 따라 선별해서 사용해야 하는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사용기준은 각 식품의 섭취량이나 다른 사정을 보아 정하며, 식생활의 변화나 허가 후에 구결과에 따라 변경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일본 : 일본에서는 ’식품의 제조과정에 있어서 또는 식품의 가공 또는 보존의 목적으로 식품에 첨가, 혼화, 침윤 기타의 방법에 따라 사용되는 물질‘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와 같이 허용된 식품첨가제는 식품의 제조, 공정, 조리, 처리, 포장, 운송, 보관 단계에서 해당 허용량이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있으며 허용된 식품첨가물은 첨가물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식품의 구성 성분이 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 식품 특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미국 : 미국의 정의를 보면 ‘식품첨가물은 식품에 첨가되는 물질로, 식품의 성분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구성하는 의도적이거나 비의도적인 생성물로 사용되거나, 또는 식품의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물질을 의미한다. 이 같은 정의에는 식품의 생산, 가공, 처리, 포장, 운송 또는 보관 등의 과정에서 사용되는 모든 물질이 포함된다.‘라고 되어 있다.

1995년 미국 식품의약국은 축적된 연구 결과를 근거로 MSG를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성분’으로 분류해 놓았다. MSG에 의한 부작용은 일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후군’일 뿐이지 ‘질병’으로 보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현재는 글루타민 산 외 식품첨가물은 그 사용을 법으로 지정, 법정 허용치 내에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대부분 법정허용치를 무시 하든가 금지된 첨가물을 암암리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한 예로 착향료 같은 경우 법적 기준 1일 섭취량이 없기 때문에 첨가 양이 많아져도 법적으로 재제할 근거가 정확치 않은 것이다. 3천500년경부터 이집트인들은 물감을 써 식품의 모양새를 냈을 정도로 식품첨가물의 역사는 오래다. 그러나 요즘의 첨가물은 도를 넘어섰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