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된 치매치료제의 분류 및 효.hwp

1. 자료설명


현재 개발된 치매치료제의 분류 및 효과

현재 개발된 치매치료제의 분류 및 효과

현재 개발된 치매치료제의 분류 및 효과

2. 목차 및 본문내용


현재 개발된 치매치료제의 분류 및 효과

.

.

.

치매환자에 대한 약물치료는 대체로 인지기능에 관한 약물과 정신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치료로 구분할 수 있다. 현재 치매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은 개발되어 있지 않지만, 치매의 발병을 늦추거나, 증상을 완화하거나 증상의 진행을 늦추거나, 치매의 부차적 증상인 정신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약물들이 사용중에 있다.



1. 인지 기능에 관한 약물



1) Tetrahydroaminoacridine(THA, Tacrine, CognexTM)

알츠하이머형 치매치료제로서는 최초로 미국 FDA에서 공인된 약물이다.

중추성으로 작용하는 가역적 콜린에스터라제(cholinesterase,AchE) 억제제로, 경증 알츠 하이머병 환자(MMSE 10∼26점)의 약 1/3에서 증상 개선이 관찰되며 고용량(160mg/일) 에서 효과가 더 뚜렷이 나타난다.

약물의 부작용으로는 투여 환자의 절반정도에서 간독성이 나타나며(혈중 ALT농도 상 승), 약 1/3에서 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난다. 30주 이상 장기 투여에 의한 지속적 효 과 또는 부작용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없으며 주기적으로 치료효과에 대한 임상심리검사 가 필요하고 적어도 18∼24주간 매 2주마다 간기능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2) Donepezil hydrochloride(AriceptTM)

donepezil은 piperidine 유도체의 가역성 AChE 억제제로 다른 억제제와 화학적으로 차 이가 있다. 즉, 선택적으로 중추성 AchE에만 작용하여 말초에 주로 분포하는 butyrylcholinesterase(BuChE)와는 거의 친화성이 없다. 약물의 반감기가 길어 1일 1회 투여로 약효가 유지되며 나이, 신장기능, 간기능에 따라 용량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경중 도 알츠하이머 환자에게 5mg/day를 복용시켜 인지기능의 회복이 관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