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의 비열 결과.hwp

1. 자료설명


고체의 비열에 관한 실험보고서입니다.
시료는 Al, Cu, Pb를 사용하였습니다.

실험에 대한 결과를 표와 자세한 수식으로 설명하였고, 질문에 대한 검토와 토의내용까지
수록하였습니다.


2. 목차 및 본문내용


• 토의 사항
문서상의 비열과 실험상의 비열의 오차가 알류미늄을 제외하곤 꽤 큰 값이 나왔다. 그 이유는 비열이 클 수록 열의 변화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열이 작은 구리나 납은 열량계로 옯기는 중에 손실하는 열이 알류미늄에 비해서 많다. 우리는 실험 계산 과정에서 이동중에 생기는 손실은 무시했기 때문에 납과 구리의 오차는 커지는 것이다.
1. 질문에대한 검토

(1) 시료의 비열 측정 과정에서 오차를 주는 원인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우선 증기 발생기에서 시료의 온도를 100℃까지 올린 후에 시료를 증기 발생기에서 꺼내 열량계로 옮기는 과정에서 대기중에서 도체는 열을 공기에 빼앗겨 오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실험중에 시료를 열량계에 넣고 뚜껑을 닫지 않아 대기중으로 열이 빠져나가게 된다.

(2) 측정한 각 시료의 비열들은 상대오차가 서로 다를 것이다. 그 원인을 검토하여라.

이것은 시료를 열량계로 옮겨 물과 시료가 열적 평형을 이루는 과정을 살펴보아야한다. 위의 결과에서도 말했듯이 비열이 큰 물체는 데우거나 식히는데 비열이 작은 물체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러므로 시료가 열량계 속에서 물과 열적 평형을 이루는 시간이 세 시료가 각각 다르다는 것이다. (1)번 문제에서 생각했듯이 이 실험 과정에서 대기중에 가장 많은 열을 잃어버리는데 비열이 작은 시료일 수록 빨리 뜨거워졌다 빨리 식는 것이다.



2. 실험과정 및 결과에 대한 검토

이번 실험은 고체 시료의 비열을 측정함으로써 열과 열용량의 개념을 실험을 통해서 알아보는 실험이었다. 비열이란 어떤 물질 1g을 1도 올리는 필요한 열에너지를 의미한다. 비열이 크다는 것은 비열이 작은 물질에 비해 어떤 일정한 온도에 도달하는 데 더 많은 열에너지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비열이란 말 대신에 열용량이란 말을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