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의 이중 슬릿 실험.hwp

1. 자료설명


Young의 이중슬릿을 이용한 간섭실험을 통해서 빛의 파동성을 이해하고 입사광인 적색 레이저의 파장을 직접 측정해보는 실험의 보고서입니다.

실험목적, 결과, 검토과정까지 그래프와 함께 정리된 보고서로써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목차 및 본문내용


1. 실험 목적

Young의 이중슬릿을 이용한 간섭실험을 통해서 빛의 파동성을 이해하고 입사광인 적색 레이저의 파장을 직접 측정해보는 것이 이 실험의 요지이다.
처음에 광원인 레이저, 단일슬릿, 이중슬릿, 스크린을 이용해 실험을 해야 하는데, 불을 끄고 하는 것이 더 잘 보일 것이다. 단일슬릿과 레이저의 사이 거리를 짧게 하고, 단일슬릿과 이중슬릿 사이 거리를 길게, 그리고 이중슬릿과 스크린의 사이 거리를 역시 길게 한다. 단일슬릿의 간격을 고정시키고, 이중슬릿 사이 간격을 0.25mm와 0.5mm 두 번을 측정하되, 각각 5번씩 이중슬릿과 스크린의 사이 거리를 800mm에서 시작해서 50mm씩 늘려가면서 5번 측정한다. 이때 스크린 뒤에는 적어도 250mm이상의 거리가 확보된 채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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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검토

다른 것에 앞서 우선 진위여부부터 논할 것이다. 첫 번째로 단일슬릿의 필요성이다. 일부 책(대학 물리학)이나, 혹은 고등학교 책에서는 단일슬릿은 광로차를 같게 하기위해, 그리고 두 빛이 평행하기 위해, 혹은 결맞음화 되기 위해 필요하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백색광이나 가시광선, 자연광 같은 경우는 결맞음 화되지 않아서 이중슬릿 간섭실험 하기 전에 단일슬릿을 설치해야한다고 나와 있고, 레이저 같은 경우는 이미 결맞음 화 되서 단일슬릿이 필요 없다고 하였다. 처음에는, 굳이 단일슬릿이 없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다른 조원의 생각을 듣고 왜 필요한지 알 것 같다. 이중슬릿 이전에는 결맞음 말고도 회절에 의해 두 빛으로 갈라져야하는데, 단일슬릿이 없으면 그 전에 회절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에 실험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러므로 레이저의 경우에도 비록 결맞음 화 되었지만 단일슬릿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마 대학 물리학이나 다른 책들의 의도에서는 기능에 초점을 둔 것 같고, 결맞음 화 되었다고 단일슬릿을 빼버리는 것은 논리적 비약인 것 같다.
두 번째로 논의할 것은 이중슬릿 회절무늬의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