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논쟁사] 다원주의 논쟁 (감.hwp

1. 자료설명


[한국교회논쟁사] 다원주의 논쟁 (감리교의 종교재판, 김경재.김중은의 종교다원주의 논쟁)

[한국교회논쟁사] 다원주의 논쟁 (감리교의 종교재판, 김경재.김중은의 종교다원주의 논쟁)





목차



Ⅰ. 들어가며



Ⅱ. 감리교의 종교재판



Ⅲ. 김경재, 김중은의 종교다원주의 논쟁

ⅰ) 김경재의 첫 번째 글

ⅱ) 김중은의 반박

ⅲ) 김경재의 대답

Ⅳ. 마치며

2. 목차 및 본문내용


[한국교회논쟁사] 다원주의 논쟁 (감리교의 종교재판, 김경재.김중은의 종교다원주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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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주장했던 홍정수 교수를 파문시켰다. 당시 최후진술에서 변 학장은 “흑백논리만이 횡행하는 감리교의 현실이 안타깝다, 기독교는 더 이상 정복자의 종교가 아니며 전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종교간 장벽을 허물어야 한다. 타종교를 무조건적으로 악마의 소산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제국주의적 발상이다. 지구촌에서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현실과 그 진리성을 인정하되 종교간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종교를 배워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새로운 신학이 정립돼야 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세상을 뜨고 말았다. 최서영, 「‘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 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프레시안, 2005.09.05,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47271

‘다른 종교에도 진리는 있다’라는 종교다원주의는 2000년간 배타적 선교정책을 고수해 온 대다수 기독교인들에게 여전히 당혹스런 과제였으며, 더욱이 ‘교회 안에서만 들리는 하나님의 목소리’에 대한 독점 중계권을 쥐고 있었던 목사들에게는 실질적인 위협이었던 것이다.

“한국교회에 팽배하게 퍼져있는 보수주의적 신앙형태의 교회가 가지고 있는 타종교에 대한 인식과 교회성장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던 교회들이 갖고 있던 생각들은 하나님의 선교(Mission Dei)과 대립하였다”라고 이야기되었다. 양승록, 「1992년 감리교 종교재판 고찰 논물」, 들소리신물, 2007.12.10, http://www.deulsor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0







Ⅲ. 김경재의 첫번째 글



*종교다원론과 이에 대한 그리스도 고백



앞서 말한 변선환과 관련하여 뜨거워진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논의에 대하여 김경재교수는 이러한 논의가 한국기독교의 열병이라 표현하며 글을 시작한다. 논의가운데에서 상대방의 견해를 이해하려는 마음 없이 판결자의자리에서 상대의 신앙을 심판하며 매도하는 모습들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이러한 논의들을 통해 한국기독교가 성장하고 성숙해지기를 바란다 ,라고 글의 서문에서 이야기한다.



*하나님의 이해에 대한 측면

김경재 교수는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 야훼하나님이라는 말을 쉽게 할수 없었음을 고백한다.

그는 하나님 앞에 특정한 신 이름을 붙이는 것에 납득하지 않았으며, "야훼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신적체험임에는 틀림없으나 야훼하나님을 부른다면 나의 조상들의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이라는 무의식적인 전제가 마음에 걸리기 때문이다." 김경재,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교계의 열병을 보며,” 『기독교사상』,(1992/1), 182

라고 말한다. 또한 천하에 하나인 유일무이한 하나님이 어찌 이름이 필요하며 하나님이 특정 민족, 국가, 왕조 등에 갇혀 존재될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에서의 주님 또한 야훼하나님이 아닌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 부르라고 하셨고 "하나님은 인간들의 문화역사적 한정 때문에 여러 이름, 여러 개의 신의 호를 가질 수 있으나 하나님이라고 할 만 한 분은 오직 한분일 뿐이다." 김경재,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교계의 열병을 보며,” 183

라고 이야기한다.

성서 가운데 에서 하나님의 신적 속성이 계시되고 체험되었고 예수그리스의 삶과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느끼지만 그와 동시에 그 하나님이 우리의 조상들 가운데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이시라고 믿으며 하나님이 미국선교사들을 통해 온 것이 아니라고 김경재 교수는 말하고 있다. 이어서 김경재 교수는 계시론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한국역사와 민족, 그리고 자연을 통해 희미하게 남긴 것은 자연계시, 일반계시이며 이러한 계시는 타락하고 오염되어 쓸모없고 우상숭배에 빠지는 해악이며 오직 성경만이 특수계시를 가지고 있다는 이중계시론에 대하여 이러한 구별은 이해부족이며 타종교에 대한 무지와 피상적 이해라고 강하게 비판한다.



*종교혼합과 지평융합의 이해에 대한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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